미니 서재를 꾸미려고, 컴팩트한 책상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결정 과정에서 1단계로 두닷, 데스커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고, 사이즈의 다양함, 다리의 튼튼함 등으로
인해 두닷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2단계로 두닷의 모델 중에 콰트로, 콰트로 아크, 콰트로 에어 세 가지 모델을 두고 고민하게 되었는데,
디자인 이외의 차이점은 모이지 않아 콰트로 화이트 색상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공홈 기준으로 가격 차이가 5만원 이상이니 작은 차이는 아닌 듯 하다.
업체 조립비가 만오천원(?)이라서 그냥 D.I.Y로 조립하기로 하였다.
실제 조립해보니, 조립법도 간단하고, 소요 시간도 10분 정도로 금방 되었다.
그럼 조립과정을 알아보자.
조립 순서
1. 우선 박스를 오픈한다. 박스는 다리 밑 피스가 들어 있는 박스, 상판 박스 2개로 구성된다. 그림은 다리 밑 피스 박스이다.
2. 박스 내에 포함된 설명서에서 부품을 확인한다.
3. 먼저 아래 사진과 같이 부싱에 너트를 연결한다. 이 때 꼭 눌러서 부싱에 완벽하게 결착시킨다. 다리 당 1개씩 4개 모두 결착한다.
4. 부싱 4개를 모두 각각의 다리에 사진과 같은 형태로 결합한다.
5. 다음으로 상판 중 구멍이 뚫린 부분은 위쪽으로 해서 바닥에 놓는다.
6. 짧은 프레임 2개, 긴 프레임 2개를 각각 그림과 같이 각각 스크류를 이용해, 상판에 결착시킨다. 이 때, 스크류를 끝까지 쪼으면 안된다.
7. 4개의 모서리 부분에 커넥터 4개를 아래 사진과 같이 각각 결합시킨다. 이 때,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눌러준다.
8. 다음으르 다리 네 개를 각각 육각렌치를 이용해서 연결한다. 연결방법은 아래 사진과 같이 하면 된다.
9. 다음으로 이전에 완전이 결합하지 않은 스크류를 드라이버를 이용해 단단히 결합한다.
10. 마지막으로 두닷 스티커를 좌측 상단에 붙여주면 완성이다.
총평
하체가 단순히 다리 4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프레임까지 있어서, 확실히 흔들림없고 안정감이 있다. 그리고 디자인 자체가
깔끔함을 준다. 좁은 공간에 미니 서재가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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